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세무회계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졸이고 23세입니다. 자격증은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2급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나 일은 하였지만 사무직이나 세무회계관련 경력은 없습니다. 세무사사무실,세무법인,회계법인을 가야 하는지 일반 중소기업을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반기에 세무사사무실로 입사하게되면 신입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백수로만 지내기엔 이제 너무 늦은 나이 같아서 빠르게 취직하고 싶습니다. 미래까지 생각한다면 어느곳을 가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1.3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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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23세 고졸이고 회계·세무 관련 자격증을 갖고 있다면, 경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상반기 세무사사무실이나 세무법인 신입으로 입사하면, 주로 기초 자료 입력, 전표 처리, 세금 신고 보조, 자료 정리, 고객 상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습니다. 중소기업 일반 사무직은 경력 쌓기에는 빠르지만, 세무·회계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승진이나 연봉 상승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세무사 시험, 회계사 시험 등 목표가 있다면 세무사사무실이나 회계법인에서 경력을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며, 빠른 취업과 동시에 실무 능력과 네트워크를 쌓아 미래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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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넝하세오 세무관련사무실이나법인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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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나이와 보유 자격을 고려하면 빠른 취업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전산세무 이급과 전산회계 일급은 실무 입문용으로 인정받는 자격이므로 경력이 없는 점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세무사사무실이나 세무법인에 입사하면 신입은 주로 증빙 자료 정리 전표 입력 부가세 신고 보조 원천세 업무 보조부터 시작하게 되며 실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고 급여 상승은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일반 중소기업 회계팀은 매입 매출 관리 비용 처리 급여 보조 등 범위가 넓어 조직 이해와 안정성을 쌓기에 좋습니다. 장기적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면 세무사사무실이 적합하고 빠른 정착과 안정적인 커리어를 원하신다면 중소기업 회계직도 좋은 선택입니다. 지금은 방향보다 공백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상반기 내 취업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시길 권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23세라는 젊은 나이에 전산세무 2급까지 취득하신 건 아주 훌륭한 시작입니다. 고민 중이신 두 갈래 길의 특징을 짧게 정리해 드릴게요. 2. 상반기 신입의 주된 업무 상반기(특히 1~3월)는 '연말정산'과 '법인세 신고'가 몰리는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신입은 주로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증빙 서류(영수증 등) 정리 및 입력 급여 대장 작성 및 4대 보험 신고 지원 거래처 연락 및 서류 요청 💡 현실적인 조언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세무사 사무실에서 2~3년 정도 '스파르타'식으로 경력을 쌓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때 배운 실력은 나중에 일반 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할 때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23세는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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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팀 중고신입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매출액 200정도 규모의 중소/비상장회사 재직중이며 자체기장, 회계+인사+총무 모두 하고있습니다 경리수준이죠 입사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원래 목표는 중견기업 회계팀이었고 경력 조금 쌓아 자소서에 쓸 말 하나라도 더 생긴뒤에 중고신입으로 이직 준비를 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현재 고민중인것은 어떤 일을 해야지 회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입니다,, 찾아보면 상장사/제조업으로 가라 그러는데 현재 지원은 하고 있으나 상장사에서 일하는게 엄청나게 도움이 될까요? 중견 비상장/제조업 회계팀은 3700을 주는데 제가 현재 3800을 받고있어 금액적인 것도 고민이 됩니다 연봉을 낮춰가면서까지 제조업을 가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 가야할 산업군도 잘 모르겠고 여러모로 혼란스러운데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25살 여자 졸업유예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성입니다. 현 상황) 1년 늦은 입학, 무휴학, 현재 한 학기 졸업유예 중 고민) 한 학기 추가 졸업유예 (27년 2월 졸업) or 26년 8월 졸업 스펙)재경관리사,토스ih,토익700 경험)공공기관 인사총무실 3개월 근로, 한솔제지 드림버스컴퍼니 , 회계 온라인 직무부트캠프, 등 입니다.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취업을 준비하더래도, 빨라야 9~10월이고 더 늦춰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데 이 상황에서는 졸업 후에 준비하는 게 좋을지 졸업유예를 해두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졸업유예 시 비용은 들지 않으며, 학교 제휴혜택이 엄청나게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나이,스펙 (더 쌓아야 할 게 있는지 ) 등을 고려해서 답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중견기업 못 가면 첫 스펙을 회계법인에서 쌓는게 나중에 중견기업으로 이직할 때 더 도움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직무를 돌릴지 고민이 됩니다ㅠ
안녕하세요. 저는 99년생 여자입니다. 중경외시 경영학과 3.81/4.3 cpa 4년간 준비 24년 세무사 시험 1차 합 많은 아르바이트 경험, 재경관리사 토스 IH150 (AL로 상향 계획중) 2학년때 한 자원봉사단 활동(프로그램 기획, 진행 및 총무팀) 시장 서포터즈(총무팀 소속이었으나 사실상 회의, 행사 진행, 중간 관리자 역할) 사회적 기업 인프라팀(새로 생긴 기업, 인프라 마련 계획과 장소 리스트업만 하고 공부 시작하느라 나왔습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현직자분께서 재무/회계가 사람을 적게 뽑다보니 꼭 이 직무여야하는지 여쭤보시더라고요. 경험을 위해 인턴부터 할 것을 추천하시기도 했고요 현재 중견 하나 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1. 필기 준비해서 하반기 은행을 본격적으로 노릴지 2. 작은 중견이든 인턴이든 이쪽 직무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3. 자격증 더 따면서 경영지원 직무 뭐가 제일 현실적일까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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